일상

티스토리 블로그가 저품질에서 피하고 벗어나는 방법

정보상냥이 2021. 11. 2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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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에 허락을 받았습니다]

제 친구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고 있는데 하루 방문자가 500-60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수익은 20퍼센트가량 늘었는데 방문자가 400명 초반대를 기록했고

그 이후로 수익과 방문자가 반토막이 나더니 100명대까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구글 애널리스틱과 구글 서치콘솔을 뒤져가며 색인에 문제가 있나? 하고 연구를 해보기도 했고 블로그에 링크가 많아서 저품질에 걸린 것인가 하고 링크도 많이 없애보고 이미지도 조정까지 했지만 일주일 후에도 결과는 같았다고 합니다.


 

제 친구가 저품질 블로그에 벗어나기 위해 시도 한 방법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이중에 해당되는 블로그면 수정하시길 바랍니다.

 

1. 글자 수에 비해 이미지가 많은 글들을 수정하고 삭제했습니다.

2. html오류일 수도 있으니 head와 body스크립트를 점검했고

3. 다음 고객센터 홈페이지에 검색 결과 미노출 항목으로 들어가 블로그, 카페 검색 문의 항목으로 문의를 넣었습니다.

4. 블로그 스킨과 테마를 일주일 간격으로 고쳐보았고

5. 반복적인 단어와 상업적 키워드가 있나 검토했습니다

6. 티스토리 수익에서 지원하는 카카오 에드핏,구글 애드센스, 텐핑, dable을 중복으로 너무 많이 사용한 적은 없었고

7. 한 페이지에 광고가 3개 이상 노출되는 경우도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저품질 블로그는 어쩔 수 없이 버리고 새로 만들어야 하나?

 

그것도 아니었는데 이렇게나 많은 방법을 사용하고도 친구는 저품질 블로그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간단한 부분에서 저품질 블로그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블로그 본문 상단의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문제였던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블로그 글을 읽으러 올 때는 본문의 글부터 빠르게 읽고 싶어 한다는 성향을 반영한 문제라고 했습니다.

블로그 본문 상단부터 광고가 존재한다면 가독성이 떨어지게 되고 그만큼 알고리즘에 노출이 되지 않는 문제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수익을 위해 구글 애드센스 상단광고를 넣고 2개씩 넣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히려 상단 광고가 블로그 유입을 막게 되어 결국은 저품질 낙인이 찍힌다는 것으로 결론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글이 어느정도 퀄리티를 유지하고 방문자가 유지가 된다면 상단광고를 유지해도 괜찮다는 결론도 같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는 블로그 저품질에서 벗어나 다시 일일 600명대 조회수를 회복했고 저한테도 만약 블로그를 어느 정도 해서 광고 승인이 되게 된다면 상단 광고는 넣지 말고 한 페이지 광고 3개가 적당하다고 조언해주었습니다.

 

저도 친구에게 경험담을 작성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이 처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제가 만약에 겪을 수도 있을 문제에 대해서 작성을 해보았는데 만약 제 친구처럼 이유모를 블로그 저품질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면 본문 상단 광고부터 일단 제거를 해보시고 며칠간 경과를 지켜보시면 효과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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